2011년 2월 6일 일요일

문화동 청원참치

명절이 되어 오랜만에 친구녀석들과의 저녁식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회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한 녀석이 회를 너무 먹고 싶다고 해서 찾은 곳.문화동 청원참치입니다. 명절이라 문을 연 곳도 마땅치 않고 또 재수씨의 지인이 아는 곳이라고 해서 들렀죠.

딱히 회를 좋아하지 않는 저는 이렇다할 감흥이 별로 없었지만, 참치 대가리? 찜이라던가 계란찜 그리고 돈까스가 나와서 심심하진 않았습니다.

물론 회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잘먹고 나왔습니다.

오버스럽지 않은 사장님과 편안하게 먹을수 있는 가게를 찾으시는 분에게 추천 합니다.


문앞-조그마한 가게라 찾기가 싶지 않았습니다.



초상권이 없다길래..ㅋ


생각보단 아이폰 괜츈하게 나오네여..








초밥




참치? 대가리.. 첨 보았습니다. 엄청 크데요.

가게 벽면의 악세사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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