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오늘 동생과 자전거 탔습니다.
그리고 동구에서 엑스포 다리밑으로 이동중 내리막길에서 잠시 한눈을 팔아 넘어졌는데 2주입원과 6개월정도의 무리한 움직임 금지를 처방 받았습니다~
꼬박 2시간정도의 수술. 그리고 약 이틀간의 비몽사몽 상태.
인생에 처음의 입원이었습니다.
뭐 긴얘기보단사진으로..ㅋ;;; 웃을일이 아니었는데ㅡㅡ;

동구 에서 출발하여

이때는 즐겁기만;


요기아래 다리에서 사고

입원중 읽은 책들. 용의자 x의 헌실의 작가라능

링겔..피


老자매의 밤샘 고스톱 겜

나와 2주동안 함께 했던, 얼음 찜질팩과 피 역류를 막기위한 모래주머니

입원중 읽은 책들

다른곳의 지지를 위해 붕대를 감았는데 피부트러블이;


그놈의 담배. 이상황에서도 담배는 계속 생각나더군.


입원중 읽은 책들

입원중 읽은 책들

긴 밤 잠이 안와서..

밖이 그리워 창문에서 찰칵


입원중 읽은 책들

병실

입원중 읽은 책들

링겔 바늘꽂이

마지막 병원밥(의외로 맛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