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가만히 보면...


술안주, 간식 뻔데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생각보단 귀엽다 는 생각이..

2010년 10월 6일 수요일

진짜 생돈까스

생돈까스임. 하지만 생선회나 소고기가 아닌 돼지고기라는거 ㅡㅡ;

회충약 먹어야겠다 ㅡㅜ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휴일 동네 산책

추석 계속된 비

가을 동네

ㅡ,.ㅡ 새로나온 혼다 ㅅㅂ

가을 하늘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버스 하차문 몇초만에 닫힘 부저음이 울릴까요?


운동후 다쳐서 오랫동안 걷질 못해 한동안 자가용 출퇴근을 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괜찮아져서 오늘 버스를 타고 출근하였네요.

학창 시절보다 좋아진 노선과 안정된 도착시간, 환승등 많은 면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서비스측면도 한결 좋아 진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 제가 타는 버스는 60x번 와 10x번 대부분 이렇게 두대정도만 탑니다.

60x는 20분정도 대전 둘레를 돌아서 도착하고, 10x는 바로 직행으로 회사에 도착하죠. 10x번 버슬 타면 25분정도 걸리지만, 60x번 버스를 타면 50넘게 걸릴때도 있답니다.

그런데 유독 60x번 버스를 자주 애용합니다.

일단 버스 기사님이 무지 친절하십니다. 무엇보다도 승하차시 안정되게 기다려 주십니다. 적어도 요금 승인후 손잡이를 잡을 시간을 주신다는 거죠.

오늘은 60x번 버스를 놓쳐 할수 없이 10x번대 버스를 탔는데
하차하는 문이 열리고 바로 닫힘 부저음 '삐~~~' 하는 소리가 바로 울리더군요. 매 정류장마다..

버스기사는 배차 시간에 쫓기고 나이든 승객은 늦게 머뭇머뭇 내리니 다그치는 느낌이랄까.
(기사의 진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느낌이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하차승객이 서둘러 내렸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일본 여행시 버스를 타면서 느낌은 참 느긋하지만 안전하다라는 느낌이였습니다.

러시아워 땐 어쩔수 없지만 오후시간대만이라도 어르신들이 많이 타니 안전한 승하차가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써봅니다.

아래 오디오는 오늘 버스 하차하면서 하차문 개방후 닫힘 부저음이 열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보려고 녹음을 하였습니다. 실제 제가 내리면서 녹음을 한 파일입니다.

제가 처음 내리고 제 뒤로 2~3명이 더 내리고 있었습니다.

(3초 정도에 문열리고 바로 1초정도 뒤 부저음이 울리네요. 4에서5초 사이부터가 부저음입니다.)




오글오글오글...

손발이 오글오글 거리는 듯 하군요;;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수 있어요.(보실분 있으려나..ㅡ,.ㅡ)

2010년 8월 28일 토요일

'人도'로 '사람'이 다니게 해 주세요!

일요일 아침.

대전의 구)중앙데파트 앞 일방통행로 따라 가다보면 공사하는 건물이 있습니다.

아래 지도 지점이죠.

http://local.daum.net/map/index.jsp?q=%B4%EB%C0%FC%B5%BF%B1%B8%20%C1%DF%B5%BF%2047-7


건물 증축 공사인지 재건축인지 모르겠지만 넓디 넓은 인도를 다 막고 .. 심지어 테잎으로 진입 못하게 해 놓았더군요.

진입금지 ㅡㅡ+

진입금지 ㅡㅡ+

진입금지 ㅡㅡ+


그래서 그길을 통과해야 하는 사람들은 도로 위를 어쩔수 없이 가야합니다.
뒤에서 차들이 '빵빵' 거리고, 살짝쿵 비켜가기도 했네요.


"통행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런 팻말하나 보이지 않더군요.

건물 뒤에는 쓰레기를 정리하면 공간이 충분히 나올것 같은데 말이죠.
꼭 이렇게 인도를 막고 사람들을 차도로 내쫓아야 했을까요?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어떤 후레자식이야...



출근하려고 보니..벌건색으로 쭈욱 긁고 갔다.

테러한넘 저주를 받으리라..이눔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의지박약자의 전자담배 구매

오늘 도착.

세트가 아닌 낱개로 구매.
(저스트포그 무화기 3만, 배터리 3.7만, 액 3만, 카트리지 8천, usb충전기 1.4만 = 합이 119,000원)

이제 시작이지만 기념해서 컷.

딱 3달만이라도 연초를 안 피웠으면 한다.
그러면 다시 3달만이라도.. 그리고 또 다시 3달만... 이런식으로 1년뒤 금연 ㅎ;;